원장님이 애써주신 덕분에 이식에 성공하여 예쁜 딸 출산했습니다. 아기집발견하고 심장소리 듣고 초음파를 보던 모든 순간이 너무 소중했어요. 저는 피뽑는것도 무서워하는데 원장님은 오히려 저를 안심시켜주셔서 똑똑하신분은 역시 그릇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. 더 힘이 되서 주사와 많은 약들 견뎌낼수있었어요. 정말 감사드립니다!! 나중에 둘째 상담하러 찾아뵙겠습니다^^
새벽육아 하면서 글남깁니다.출산하고 한달조금 넘었네요.방문할때마다 항상 친절하시고 피곤하실텐데도 항상 웃으면서 맞아주시고 위로의 말도 해주셔서 병원 다니면서 힘들었지만 힘든 시험관 계속 할수 있었던거 같아요.임신 했을때 기뻐해주신 간호사분도 너무 감사했어요. 출산하면 꼭 글남기고 싶었는데 이렇게 남기네요. 원장님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