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육아 하면서 글남깁니다.출산하고 한달조금 넘었네요.방문할때마다 항상 친절하시고 피곤하실텐데도 항상 웃으면서 맞아주시고 위로의 말도 해주셔서 병원 다니면서 힘들었지만 힘든 시험관 계속 할수 있었던거 같아요.임신 했을때 기뻐해주신 간호사분도 너무 감사했어요. 출산하면 꼭 글남기고 싶었는데 이렇게 남기네요. 원장님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!!
작년에 처음 이현경원장님을 만나서 시험관으로 아기가 생겨서 올해 1월에 이쁜 아기를 출산하였습니다. 좀더 일찍 원장님을 만났다면 이 소중한아기를 좀 더 일찍 만날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어요. 힘든 시험관을 진행하면서 항상 밝게 응원해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아기가 금방 찾아와주었던 것 같아요. 정말 감사드립니다. 모든 일 잘 되시길 바랄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