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명신원장님 간호사선생님 안녕하세요 원장님이랑 간호사선생님 덕분에 건강하고 이쁜 남자아이 3월 12일에 출산했습니다 병원다니면서 힘들었던 순간에 늘 따뜻한 말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.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♡
저희 아이가 이제 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4년간의 긴 노력끝에 마흔을 넘어 출산을 했고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있습니다 찾아뵙고 싶지만 지금 이시간에도 여전히 바쁘신 선생님과 하염없이 대기중인 예비 산모님들을 위해서 글로 대신 합니다 아이오라 채수진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